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의 건설이 곧 시작되는것같다www
세계 건축대가들 용산개발 밑그림 그린다
대니얼 리베스킨트. `쓰러진 미국의 자존심`인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를 대신할 새 건물을 설계한 미국 건축가다. 이탈리아 출신의 렌초 피아노는 파리 퐁피두센터와 런던 브리지타워를 설계했다. 설계회사 KPF는 중국 상하이의 랜드마크인 국제금융센터를 담당했다. 이 회사는 유진 쿤(대표) 등 세계적 건축가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현존하는 건축 분야 대가 가운데 이렇게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주인공들이 용산국제업무지구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우리나라에 대거 모인다.
용산역세권개발에 따르면 리베스킨트 등 국제적인 건축가와 설계회사들이 대거 용산국제도시 설계에 참여한다.
리베스킨트는 현존하는 최고 건축설계사 중 한 명이다.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 재건축 설계를 맡았고 캐나다 소니센터, 라스베이거스 MGM 미라지시티센터 등 세계 각지를 대표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건물들이 그의 손을 거쳤다.
485m의 랜드마크 빌딩과 370m 360m 오피스빌딩 및 호텔을 설계하는 건축가ww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522650 wwwwwwwwwwww 서울에 이미 555m의 초고층빌딩이 건설중이지만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