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부터 중국 주변국에 있던 遼河 문화권, 즉 북방 유목 민족 국가는 전멸하거나 중국에 복속되거나 유럽으로 쫓겨났다. 오직 유일하게 한국만이 세계 최강 중국의 영향 속에서 독자적인 언어, 문화, 주권 국가 면모를 유지하고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다. 몽고도 있지만 몽고는 인구 300만의 소국으로 전락한 신세이다.
隨唐이 고구려를 공격할 때 100만 대군이었다. 당시 중국은 현재 미국과 흡사한 세계 최강대국이었다. 그런 나라와 싸워서 한국은 견디었다. 만약 열도가 대륙에 있었다면 왜인은 중국과 북방 유목 민족에 의해 전멸하고 나라가 오래 전에 사라졌을 것이다.
이게 바로 한국인의 위대함이다. 한국인은 자랑할 가치가 있는 역사를 가진 민족이다. 遼河 문화권 유일의 계승 국가이며 동북아 북방 유목 민족 국가의 최고 선두 국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