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왜인들이 한국의 논객들을 속였었다는 것!
왜국이 한국에 제공한 원조가 30억 달러라고 속였었다.
그러나 실은? 8억 달려 뿐이였다는 것!
\\\\\\\\\\\\\\\\\\\\\\\\\\\\\\\\\\\\\\\\\\\\\\\
- 베트남 파병을 통해 벌어들인 "50억 달러"
"
日本의 어느 대학에서 2년 전 경험했던 일이다. 實名을 밝힐 수는 없지만 한국인 A교수가 대학에 와서 ‘한국의 경제성장 과정’을 주제로 講演을 가졌다.
- 그는 日本人들 앞에서 韓日회담을 통해 日本이 韓國에 제공한 對日청구자금 8억 달러(경제협력자금 포함)가 한국 경제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
\\\\\\\\\\\\\\\\\\ 본문 \\\\\\\\\\\\\\\\\\\\\\\\\\
틀린 말은 아니지만 A 교수는 歷史의 절반만 알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경제를 만든 기초는 누가 뭐래도 朴正熙 대통령의 베트남 派兵이었다. 베트남 派兵은 朴대통령이 정치와 경제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美國이 생각하기도 전에 먼저 제안을 한 것이었다.
이는 관계자 증언을 통해서도 나왔지만 베트남전 관련 외교 문서가 2005년에 전면 공개되면서 더욱 분명해졌다. 1965년 1월6일자 대통령 비서실 보고서에는 朴대통령의 고민이 묻어 나와 있다. 청와대 정무비서실이 朴대통령에게 올린 ‘베트남 파병 문제에서 고려해야 할 문제점’이라는 보고서를 보면 당시 청와대는 美國의 의도를 정확히 꿰뚫고 있었다.
“美國은 韓國軍이나 필리핀군을 투입해 美지상군과 대치시키고 美國 내외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 이 戰爭에서 벗어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한 대목이 그렇다.
朴대통령은 보고서 끝에 親筆 기록을 남겼는데 “派兵은 불가피하나 의용군(義勇軍)의 형성을 취하고 충분한 代價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되어 있다.
朴대통령은 自由民主主義를 지키기 위해 베트남에 군대를 파병한다는 大義名分을 지키면서 경제실리는 확실히 얻겠다는 의지를 처음부터 가졌다는 의미이다.
베트남 派兵은 결과적으로 朴대통령의 의도가 거의 모두 달성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국방부 공개 자료에 따르면 國軍의 베트남 派兵에 따라 국내에 유입된 거액의 外貨는 국가발전을 위한 원동력으로 경제·사회발전의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