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왕건이 고려를 창업 후 고려의 국력이 매우 강성하며 옛 고구려 영토를 전부 수복하였으며
삼한의 민심이 전부 왕건에게 가고 있었다
신라는 국력이 쇠하여 국가로서 기능이 마비되었으며 고려의 보호 아래 겨우 살아가고 있었다
얼마나 약했으면 신라 경애왕이 서라벌에서 연회를 하는 도중 후백제 견휜의 군대가 급습하여 신라왕을 살해할 정도로 신라는 나라로써 기능은 마비되었다
이에 신라 경순왕은 나라를 들어 바쳐 왕건에게 줄 것이라고 관료들에게 말하고 왕건에게 투항한다
이로써 신라는 고려에 복속되어 진다 ( 멸망 보다는 흡수 )
신라의 마지막 태자 "마의태자" 는 충격을 받고 통곡을 하며 개골산으로 들어가 여생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