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화와 완전히 같은 케이스wwwwww
이름만 빌려주고 우익이 100% 쓴 글로 베스트셀러wwwww
과연 날조 세뇌 대국www
추한 한국인의 저자 가세 히데야키
"위안부는 매춘부다"
추한 한국인과 가세 히데야키 ⓒSBS 방송화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추한 한국인"이라는 책이 소개되면서 저자인 가세 히데야키가 주목받고 있다. 가세 히데야키는 "추한 한국인"에서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지난 2007년 3월 29일 SBS "8시 뉴스"에서는 "추한 한국인"의 저자 가세 히데야키에 대해 다뤘다. SBS 뉴스에 따르면 가세 히데야키가 쓴 "추한 한국인"은 1판이 국내에 번역되어 알려졌다. "추한 한국인"에는 "한국이 일본 식민지배 덕에 발전했는데 사죄하라고 요구하는 건 배은망덕"이라며 한국 명문대 출신 언론인 일명 "박태혁"이 쓴 한국인 자성의 책이라고 되어있다.
하지만 SBS는 ""추한 한국인"은 가세 히데야키가 상식 수준의 한국 만화나, 역사 관련 글을 모아서 교묘하게 비틀어 놓았다"며 "당시 60대의 궁핍한 한국사람에게 박태혁으로 나서도록 꾸몄다"고 밝혔다. 뉴스에서 공개한 "추한 한국인"의 출판 계약서에는 저작권자에 "가세 히데야키"라고 적혀 있었다.
이어 가세 히데야키에 대해서 "가세는 천황제와 또 일본 중심주의가 골수에 박힌 사람"이라며 "그의 아버지는 1945년 9월 2일 일본 외무대신 시게미츠가 미주리호에서 항복 서명할 때 비서관으로 함께 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가세 부자는 우익단체인 "일본을 지키는 국민회의"를 이끌면서 역사 교과서 왜곡에 관여했다"며 "가세는 아버지 후광을 입어 후쿠다와 나카소네 총리의 외교 고문까지 지냈고 평소에는 친한파로 자처한다"고 밝혔다.
"추한 한국인"은 지난 1995년 경향신문의 기사에서도 볼 수 있다. 경향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방송(현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추한 한국인"의 저자 인 박태혁은 10여년전 한국에서 문필활동과 사업을 하다 일본으로 건너간 장모 씨로 일본 극우단체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 장 씨는 3백만엔 정도의 고료를 받고 한국관련 자료를 제공했는데 극우 외교평론가 가세 히데야키가 가필하는 과정에서 상당부분 배용을 왜곡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일본 우익 세력에 대해 다루면서 "추한 한국인"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