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유행에는 메스컴의 영향이 크다.
내가 고등학교 시절이었을때, 잠시 일본패션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당시는 지금의 페이스북과 같았은 역할을 했던, 세이클럽이 있었는데,
일본음악도 유행을 하고 있었어, 그여새를 모아 일본영화도 흥행을했지,
하지만 그여새를 모아 일류가 유행할 수 없었던 것은, 당시 한국방송에서는
일본 드라마를 공중파로 내보낼수 없었고, 반일의 감정때문에 일본문화를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없었던 문화적 특성이 있었다....
그리고 내가 기억하기로 그때처럼 또 강령렬하게 독도에 대한 분쟁이 심했던 적은 없었을듯
한마디로 유행은 했지만, 공식석상에서는 전혀 다루어지지 않았기에 금새 사그라들었다.
그러나 일본에서 한류를 유행할 수 있었던것은 아무래도 한국보다 더
호들값떨고 있는 메스컴이 큰 탓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