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현장의 폐쇄회로텔레비전 화면에서는 강군이 일본인 불량배들에게 폭행을 당한 듯 배를 움켜쥔 채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찍혀 있었으나 일본 경찰은 단순 사고사로 처리했다.
레이먼드 워즈니악(64) 대책위 사무총장은 <연합뉴스>와 만나 “일본에서 억울하게 죽어도 말 없이 묻히는 사건이 많은 걸 알게 됐다”며 “앞으로 진상규명에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정의가 승리한다는 신념을 갖고 재수사 관철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즈니악은 자신이 가르치던 강씨가 의문사했다는 비보를 듣고 진상규명을 위해 스스로 나섰다. 그는 “스콧처럼 일본에서 피살됐으나 인종차별 때문에 사고사로 처리된 사건이 여러 건 있다”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사건 현장 화면을 본다면 명백한 타살이라고 비명을 지를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492089.html
이런 나라가 선진국이고 치안 안전국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한심하다
완전 중국과 다를게 없다.
한국계 미국인을 억울하게 죽게 했으니 미국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kkk
은폐의 나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