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賞을 의무적으로 줘야 하는 제도이기에 자격 미달자가 등장하고 로비가 성행하고 있다는 건 국제 사회에 공공연한 비밀이다.
열도가 백인 숭배 사상이 더해져 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난히 노벨상에 집착한다. 한국인은 진실로 노벨상 따위에 관심이 없다. 그러나 예외가 있다. 김대중과 전라도 사람... 소위 한국에서 말하는 피해의식이 강한 群이다. 그런 사람들이 유난히 賞에 집착한다. 원인은 자신의 피해의식 해소 방안으로 일종의 보상 심리이다. 참고로 작년 재작년 노벨문학상 후보로 올랐던 koeun 詩人도 전라도 출신이다. 실질적 한국 문학계를 선도하는 李文烈 소설가는 경상도 출신으로 노벨상 따위에 관심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처럼 노벨상은 왜인처럼 백인 숭배主義가 강하거나, 한국의 전라도 지역처럼 피해의식과 恨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집착 광분하는 경우가 많다.
진정한 실력자는 결코 賞 따위에 집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