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에서 국채를 발행한다 이를 일본의 우정국이나 fj의 1금융권에서
30-40%를 흡수하며 2금융권인 보험이나 저축은행에서 40-50%를 흡수한다
일본의 국채는 국민의 저축 (평생 일해 얻은 소득 금융자산을 담보)인질삼아 발행하는것입니다
일본의 총국가예산이 90조엔 이중 50조엔을 국채로 충당합니다 이 말은 세수보다
빚으로 운영하는 국채에서 조달하는 재정이 더 커진다는 말입니다
현재 노무라나 일본중앙은행에서 예측하는
즉 정부에서 발행하는 국채를 민간에서 흡수할수 있는 기간은 2020을 최대로 잡고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계속 가면 ?
정부에서 새해 예산을 100조엔을 잡고 국채발행을 60조엔으로 잡았는대
소화력이 다해서 10%즉 6조엔만 소화를 못해도 정부의 재정파탄 의 현실화를 우려해
너도나도 예금을 출금할려고 은행에 달려들어 원숭이들 발광 SHOW 를 보게 됩니다
정부 입장에서는 2가지 선택수단이 있다
1.디폴트 선언
2.화폐의 대량발행
디폴트일 경우:말 그대로 사회환란의 극 그자체입니다 개미처럼 평생 일해 저축한 돈을
못주겠다 는 경우입니다
화폐의 대량 발행일 경우는 정부의 국채를 약 일본 gdp의 220% 잡으면
1-12조달러 적어도 3분의1 4조달러만 발행하면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갑니다
즉 지금 사망 아니면 천천히 사망 합니다의 차이일뿐 근본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일본 빚은 국내 자국민들에게 빌린돈입니다 그래서 i.m.f나 그리스 같은 혼란은 없다
바보들만 이런 발언을 합니다 바보같은 일본인과는 친구를 하시면 안됩니다
차라리 그리스 같은경우가 일본보다 좋습니다 유로의 돈 독일이 있고
연쇄적으로 각 국가의 중앙은행이 몰려있어 안도와줄수 없습니다
일본같은 경우는 전혀 이유가 없습니다
물린 돈이나 받을돈이 없습니다
그리고 망하면 일본의 자체 붕괴로 인해 공백의 쉐어를 나눠 먹을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독일 중국 한국등등 형태는 기업사냥 인재스카우트 등등)
흥미로운것은 수출입 즉 무역통계를 보면 실제 세계무역에서 기여하는 비중은 한국과 크게 차이가 없다
근본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생명연장의 길은 크게 3가지
1.법인세 소득세를 인상하여 세수를 확대한다
2.후생성의 1년예산이 근 일본전체 예산의 30-40%가까이 됩니다
1억3000만명 중에 노인이 근 3000만명 이니 후생성의 예산을 줄이며 세수의 지출을
근본적으로 줄인다
3.간접세를 10-15%인상한다
현실적으로 풀어보면
1.불가능하다 기업과 개인의 소득에 대해 세금을 인상한다 고용불안과
취업률 저하로 현재 디플레이션 국면에 있는 일본이 법인세를 올리면 취업률이
줄어들며 소득세를 올리면 가처분 소득의 직접적 저하로 인해 디플레이션을 심화한다
2.후생성 예산을 줄인다 이역시 현실성이 없다 이는 곧 실행 정당의 사망을 각오해야 한다
일본의 외환보유고는 대부분 미국의 국채에 기반합니다 즉 유동성 자금이 아닌 보장성 자산입니다
현 미국의 양털깍기 정책에 일본도 포함 된다는
최대 채권국이라고는 하지만 그 대부분이 자원과 부동산이 주류입니다
즉 유동성 자금인 펀드나 주식 자금은 큰 비중이 없습니다
급할 경우에는 그 평가액이나 유동성의 충격에서 큰 도움을 주지 는 못합니다
한국의 반한 혐한하면 그 생명의 연장줄은 더욱더 줄어 2년안의 일본은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