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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속 철도 터널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 작업원 1명 가득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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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속 철도 터널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 작업원 1명 가득 찬다


호남(호남) 고속 철도의 터널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원 1명이 매몰 했다.

  1일 오후 9시 5분쯤, 전라남도 장성군(톨라남드・체송)의 호남 고속 철도 달 손 터널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중이었던 유씨(44)가 생매장이 되었다.터널안에서는 5명이 작업중이었다.4명은 토사가 흐르면 즉시 피난했지만, 유씨는 빠져 나갈 수 없었다.

  장성군과 경찰, 119 구조대는 굴착기 등 겹장비와 약 50명을 동원하고 구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그러나 터널내에서 또 토사가 붕괴되는 등 구조작업은 늦는다.2일밤까지 유씨는 구조되어 있지 않다.

  공사 회사측은 사고 발생으로부터 6시간 후의 2일 오전 3시경 119에 신고했던 것이 전해져 사고 은폐 의혹도 나와 있다.이것에 대해 회사측은「스스로 구조할 수 있다고 생각해 신고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고 한다.


2011년 09월 03일 08시 42분
[ⓒ 중앙 일보/중앙 일보 일본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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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高速鉄道トンネル工事現場で崩壊事故 作業員1人埋まる

韓国高速鉄道トンネル工事現場で崩壊事故 作業員1人埋まる


湖南(ホナム)高速鉄道のトンネル工事現場で崩壊事故が発生し、作業員1人が埋没した。

  1日午後9時5分ごろ、全羅南道長城郡(チョンラナムド・チャンソングン)の湖南高速鉄道ダルソントンネル工事現場で崩壊事故が発生し、作業中だったユさん(44)が生き埋めとなった。トンネルの中では5人が作業中だった。4人は土砂が流れると直ちに避難したが、ユさんは抜け出せなかった。

  長城郡と警察、119救助隊は掘削機など重装備と約50人を動員して救助作業を行っている。しかしトンネル内でまた土砂が崩れ落ちるなど救助作業は遅れている。2日夜までユ氏は救助されていない。

  工事会社側は事故発生から6時間後の2日午前3時ごろ119に申告したことが伝えられ、事故隠蔽疑惑も出ている。これに対し会社側は「自分たちで救助できると思って申告しなかった」と釈明したという。


2011年09月03日08時42分
[ⓒ 中央日報/中央日報日本語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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