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목조 어선을 탄 채 13일 이시카와(石川) 앞바다에서 발견된 9명을 탈북자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한국행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져 이르면 2주 안에 한국으로 인도될 것으로 보인다
가나자와(金澤)항 부근에 정박한 순시선에서 하루를 보낸 탈북자들은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오전 5∼6시쯤 일어나 해상보안본부가 준비한 주먹밥과 김치를 먹었다
일본 언론들은 탈북자들이 한국행을 희망함에 따라, 제 3국을 경유해 최종적으로 한국에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가사키까지 가서 웬 3국행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