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레이디가가 공식홈페이지 캡처화면. 아래가 ‘우리는 일본을 위해 기도한다’(We Pray For
Japan)는 슬로건이 적힌 손목밴드./레이디가가 공식홈페이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일본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으로 현지 법원에 소송을 당했다고 글로브앤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외신에 따르면, 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법무법인 ‘1800로펌’은 27일 “레이디 가가(본명 스테파니 저매노타) 등이 일본 대지진 피해민 돕기 명목으로 개당 5달러(5500원)씩을 받고 손목밴드를 판매한 뒤, 수익금 일부를 가로챘다”며 연방법원에 환불과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집단소송을 냈다. 고소 시점도 레이디 가가가 일본 위문 공연을 떠나기 직전이었다.
▲ 레이디 가가는 3월 11일 발생한 지진 및 쓰나미 희생자를 위한 자선콘서트를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출처=AP 연합뉴스 손목밴드는 ‘우리는 일본을 위해 기도한다’(We Pray For Japan)는 슬로건이 영어와
일본어로 적혀 있으며, 레이디가가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고소인 측 주장은 레이디 가가 측이 기금마련 상품인 손목밴드의 원가와 비용을 부풀려, 여유자금을 착복했다는 것. 50센트에 불과한 배송비를 3.99달러로 계산하는 등 수익금을 가로챈 흔적이 보인다는 주장이다.
1800로펌 소속 변호사 앨리슨 올리버는 “소송의 목적은 돈이 레이디 가가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대신 적재적소(피해민 구호)에 쓰이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 측은 “손목밴드 판매는 정당한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됐고, 중간 이익 같은 것은 없다”며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달 포브스(Forbes)가 수익, 미디어 노출 빈도, 인기 등을 기준으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에 선정됐었다.
돈을 쉽게 벌 수 있으니까, 일본에 가는 것일 뿐.
일본이 좋아서 가는 것은 아닌 것이다.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물주 역할 = 일본
실제로, 뮤지션들이 일본에서 콘서트를 하면 "일본인들의 반응은 너무 밋밋해서 공연이 재미 없다."고 하는 이야기가 빈번하게 있어.
다시는 공연하기 싫은 마음이 들겠지. kkkk
결론은
일본인은 외국인에게 관심 받고, 사랑을 받고 싶으면 돈을 많이 버는 수 밖에 없는,
일본에 갈 수 있는 장점은 "돈" 밖에 없으니까 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