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있는 한국 문화재 10만7857점, 해당 문화재는 18개국 347개 기관에 보관.
일본에 6만1000여점으로 가장 많고,
미국이 2만7000여점, 그 다음은 프랑스 순으로 나타났다.
조선은 세계에서도 가장 많은 역사서를 보존했던 나라였고,
대부분이 일본에 약탈과 소각으로 없어졌다.
지금은 한국 문화재가 한국보다 외국에 더 많다고 한다.
한국 고대사를 입증할 수 있는 많이 고대 서적이 조선왕조실록 같은 곳에 쓰여 있지만,
대부분의 고대사에 대한 서적이 없거나, 일본에서 발견 된다.
일본 국립 도서관에는 공개 되지 않은 한국 고서가 많다.
일본의 한국 문화재 약탈은 현재, 한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고대사를 단축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일본이 자국의 역사보다 한국의 역사를 더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이유가 바로 역사 열등감에서
비롯되었고, 그것으로 국익을 얻으려는 더러운 원숭이들의 실체다.
그리고 지금 일본에는 일본인들은 해석이 불가능한 문자로 된 한국 고대 서적도 많다고 한다.
단군세기 등 고조선의 역사를 세세하게 서술한 고대 서적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일본에
역사 왜곡 정책이라는 것이다.
고대 서적이 모두 일본에 있다는 것은 한국 역사가 일본에 많이 왜곡 되었다고 볼수 밖에 없다.
한국의 고대 삼국시대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 조차도 일본에 있고, 일본인들이 모두 번역을 했으니
왜곡은 피해갈 수가 없다. 그렇게 한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