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는 모두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다. 동양 철학은 매우 높은 범우주적 철학이다.
서양인의 분석철학이 지금 세상을 지배하는 철학이 되었지만
항상 서양인은 엄청난 범우주적 초인의 철학 앞에서는 매우 초라한 존재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아시아에는 완전히 미친 사람들이 나라를 이루고 산다.
인류 역사상 원자폭탄을 무수히 맞으면서 미국에 싸움을 붙은 민족이 존재한다.
그들은 Fundosi를 입고 사무라이 칼을 들고 미국인과 싸웠다.
최근에는 대지진으로 쓰나미때문에 전국토의 수많은 국민이 죽어버렸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그들은 파괴된 핵발전소에서
새어 나오는 방사능을 처리 하지 않고 있다.
전국민이 방사능을 먹고 마시고 호흡하고 피부에 바르고 있다.
전국민이 과거 60년 전에 있었던 대단위 방사능 축제를 즐기는 분위기다.
이렇게 완전히 미친 국민을 보면 서양 사람들도 겁을 먹게 된다.
" 우악크....건드리지 말자...저것은 ....부끄러움을 모르고 있다..."
젖먹이 어린아이에서부터 90세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부 방사능을 뒤집어 쓰고
마치 자해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일본은 더이상 자위대가 필요 없다. 전국민이 바로 자위대다.
완전히 미친 원숭이를 보면 사람들은 반드시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