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에키 유코(한국명 유민)
이 처자는 10년전 부터 한국에서 조연급 연기자로 많은 작품을 찍었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많이 출연 하며 인기를 누렸다.
한국 공영 방송에 일본 처자가 나오는 것에 한국인은 아무런 반감이 없었고
오히려 한국인 같은 느낌이었다. 당연히 시위가 있을리 없고

장나라
이 처자는 중국에서 주연급 드라마를 다수 섭렵하며 중국에서 대인기를 누렸다.
반한 감정이 매우 심한 중국에서도 그녀의 잦은 드라마 출현에 반대 하는 사람은 없었다.
김태희
올해 9월에 첫 일본 진출 하여
일본에서 드라마 단 한개 작품을 찍었을 뿐인데, 반대 시위가 열렸다.
방사능 시위 보다 단시간에 시위가 열렸다.
결론은 일본은 한국, 중국에 비해 민도가 낮고 편협하고 후진국 스럽다.
김태희도 엄청 어이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