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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사드 페이스북 들어가보니 "한국인들, 매너 좀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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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졌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전 "경기장 난투극"에 이어 이번엔 페이스북을 통한 국제적 `SNS 난투극`이 벌어지고 있다.

이날 한국의 수원 삼성과 카타르의 알 사드가 벌인 4강전의 난투극 내용은 이렇다. 경기 후반 35분 수원 삼성의 선수가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이 때 다친 선수의 상태를 살피기 위해 경기를 중단시키려 볼을 아웃 시키는 과정에서 알사드의 마마두 니앙이 이를 이어 받아 골로 연결시켰다. 관중들은 니앙의 플레이가 비신사적이라며 경기장에 난입해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알 사드 선수가 관중을 폭행하면서 양팀 선수들의 몸싸움으로 번졌다.

이 일로 국내 축구팬들은 알 사드를 비난했다. 하지만 알 사드 페이스북에 이날 사고를 전하는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알사드 팬과 카타르 국민들이 한국 전체를 매도하고 비난하는 댓글들이 붙고 있다.

알 사드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과 글 [사진=페이스북 캡처]
20일(현지시간) 알사드 페이스북에는 난투극으로 인해 부상을 당한 소속 선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코를 다친 듯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을 올리며 "Learn some manner. Is this manners?(매너를 좀 배워라. 이게 매너냐?)"라는 글이 함께 게시됐다.

이 게시물에는 오전 11시 현재 100개가 넘는 댓글이 붙었다.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으로 넘쳐난다.

한 남성은 수원 삼성을 겨냥해 "Dirty Club(더러운 팀)"이라고 지칭했으며, 또 다른 남성은 "한국은 태권도의 나라 아닌가. 태권도의 매너를 배워라"고 글을 남겼다. 또 "한국 사람들은 축구가 아니라 가라테(일본 무술)을 보여줬다. 진짜 축구가 뭔지 카타르에서 우리가 보여주겠다" "한국은 자신들이 피해자인 척 하고있다. 사기꾼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 외에도 차마 입에 담기 힘들 정도로 성(性)적 비하를 하는 댓글들도 올라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또 한국인들이 댓글을 남기면 그 사람을 겨냥해 악플을 남겼다. 댓글을 남긴 한국인의 이름을 부르며 "얼간이들은 여기 오지마라" "한국 교육은 엉망이라 영어도 못한다" "제대로 살아. 멍청이들" 등 현재 사태와는 상관없이 상대를 무작정 비하했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알 사드 페이스북을 찾아온 한국 네티즌들은 이들을 향해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맞대응하고 있다. 한 한국 네티즌은 "부상 선수가 생겼을 땐 게임을 중단시키는 것은 경기를 치루는 선수들 간의 약속이다"며 "그것을 지키지 못한 알 사드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카타르 월드컵 개최지로써 자신들의 행동 되돌아보라"고도 했다. 또 다른 한국 네티즌은 "`축구`라는 스포츠의 명예에 먹칠하지 말라. 계속 이랬다간 카타르 축구 클럽은 모두 무너지고 말 것"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세계는 한류열풍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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卵サドペイスブック入って行って見たら韓国人たち, マナーちょっと学びなさい

水原ワールドカップ競技場で開いたアジアサッカー連盟(AFC) チャンピオンズリーグ 4強戦 ¥"競技場乱闘劇¥"に引き続き今度はペイスブックを通じる国際的 `SNS 乱闘劇`この起っている.

この日韓国の水原三星とカタールの卵サドがした 4強戦の乱闘劇内容はこのようだ. 競技後半 35分水原三星の選手が負傷でグラウンドに倒れた. この時けがをした選手の状態を察するために競技を中断させようとボールをさす過程でアルサドのママもニアングがこれを受け継いでゴールに連結させた. 観衆たちはニアングのプレーが非紳士的と言いながら競技場に乱入して抗議したし, この過程で卵サド選手が観衆を暴行をはたらきながら両チーム選手たちの体当りけんかで滲んだ.

が一路国内サッカーファンたちは卵サドを責めた. しかし卵サドペイスブックにこの日事故を伝える掲示物が上って来ながらアルサドファンとカタール国民が韓国全体を売り渡して責めるデッグルドルが付いている.

src=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110/20/htm_2011102011214060106011.jpg卵サドペイスブックに上って来た写真と文 [写真=ペイスブックキャプチャ]
20日(現地時間) アルサドペイスブックには乱闘劇によって負傷にあった所属選手の写真が上って来た. 鼻にけがをしたように保護台を着している. 写真をあげて Learn some manner. Is this manners?(マナーをちょっと学びなさい. これがマナーか?)という文が一緒に掲示された.

が掲示物には午前 11時現在 100個の超えるデッグルが付いた. 韓国を卑下じる内容であふれる.

たいてい 男性は水原三星を狙って Dirty Club(汚いチーム)と指称したし, また他の男性は韓国はテコンドーの国ではないか. テコンドーのマナーをベウォだと文を残した. また韓国の人々はサッカーではなく空手(日本武術)を見せてくれた. 本当のサッカーが何やらカタールで私たちが見せてくれる韓国は自分たちが被害者である振りしている. 詐欺師たちなどのデッグルがつながった. この外にもどうしても口に出しにくい位に性(性)敵ビハールをするデッグルドルも上って来て眉をひそめるようにしている.

また韓国人たちがデッグルを残せばその人を狙ってアックプルを残した. デッグルを残した韓国人の名前を呼んで間抜けたちはここ来るな韓国教育は台無しだから英語もできないまともに暮して. うっかり者たちなど現在事態とは構わずに相手をやたらに卑下じた.

一歩遅れて消息を聞いて卵サドペイスブックを尋ねて来た韓国ネチズンたちはこれらを向けて誤った点を指摘して正面対抗している. 一韓国ネチズンは負傷選手ができた時はゲームを中断させることは競技を行う選手たちの間の約束だとそれを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卵サドの行動に問題があると指摘した. 引き続きカタールワールドカップ開催地として自分たちの行動ドエドルアボとも言った. また他の韓国ネチズンは `サッカー`というスポーツの名誉に泥ぬらないでね. ずっと載せろと言ったらカタールサッカークラブは皆崩れてしまうはずだというデッグルを残した.

世界は韓流熱風み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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