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면, 한창 세상에 민감해 질 나이야.
아이는 무엇이 나쁘고 좋고 구분도 할 수 없는 정도겠지?
단순 자극에 반응정도 할 수 밖에 없는 나이이다.
그런 아이에게 흑인이 인종차별의 대상으로써 다가올까?
아니겠지?
그 아이의 엄마는 놀라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자극을 없애야 할 것이고,
그 흑인 여자를 피했겠지?
근데, 그것을 가지고 차별을 했다?
차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그 흑인년은 뭔가 대우를 받고 싶어 했을 것이야.
개인적으로, 그런 속좁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흑인女한테 동정심은 안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