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현, 미나미 소마시. 일본 정부는 지난 9월 30일 그 도시를 강제 대피 지역으로부터 해제시켰다.
초등학교를 비롯한 학교들이 다시 문을 열었고 사람들과 어린이들이 그곳으로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곳의 방사능 수치는 여전히 3 uSv/h. 어린이들은 방사선량계 없이는 움직일 수 없다.
오야마 코이치 시의원은 현재 "마지막 싸움"을 하고 있다.
오야마 코이치님의 블로그: http://mak55.exblog.jp/14762192/
"나는 아내, 자식들, 피고용인 모두를 이곳으로부터 대피시켰다. 사람들은 나에 대해 걱정을 한다. 그에 대해 감사하지만, 내 몸이 다음 세대를 위한 밑걸음이 되길 바랄 뿐이다."
그는 방사능 피폭으로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는 지난 12월에 시의원이 되었다. 하지만, 그는 미나미 소마시가 전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인식했다. 그는 특히 일본 정부가 검사하길 거부해온 스트론튬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그곳을 떠나라고 외치면서 미나미 소마시를 돌아다닌다.
그는 외친다. "우리는 인간이지 실험용 쥐가 아닙니다."
그는 그 곳이 더 이상 제염시킬 수 없는 곳이 되어 버렸다고 말한다. 그는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일본을 떠나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는 자신의 목숨을 바쳐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도 정상적인 왜구가 존재해서 놀랍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