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우라늄이 중성자를 만나 불안정 해집니다.
(235,92 U + 1,0 n (중성자) =>236,92U
2. 불안정해진 우라늄이 크립톤과 바륨으로 분해되고 3개의 중성자를 방출 합니다.
3. 방출된 3개의 중성자가 1번 반응으로 돌아가 다시 반응합니다.
이를 연쇄 반응이라고 하고 핵폭탄의 원리로도 사용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반응을 감속재 (제어봉)이라는 것으로
발전에 쓰일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조절하여 발전에 사용하구요.
발전 과정에서 굉장히 높은 온도가 발생 하게 되고 이것을 냉각수로 식혀 주어야 하는데
이때 이러지 못할경우 노심이 녹게 되고, 방사능 원료에서 방사선이 격납고를 거치지 않고 바로밖으로
유출 되게 되어 피해를 입게 됩니다.
이때 중성자가 검출 됬다는 것은 핵 분열 반응시 나오는 중성자가 검출 됬다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원자로 내에 있어야 할 중성자가 바깥에서 검출 됬다는 얘기는
노심이 녹아서 방사선과 함께 중성자가 외부로 방출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