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인들이 한국과 태국에서 전화사기 행각을 벌이다가 체포되는 일들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고 대만 외교부가 밝혔다.
2006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한국에서 439명, 태국에서 235명의 대만인들이 전화사기 행위에 가담했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베트남을 무대로 활동해온 대만 전화 금융 사기(보이스 피싱)조직이 적발됐다.
보이스 피싱 조직원 2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11년 10월 20일 보도했다.
대전경찰 ‘보이스피싱’ 대만인 3명 구속 2011년 7월 19일
"자녀 납치" 보이스피싱 대만인, 2심도 실형 2011년 9월 24일
대만 연계 보이스피싱 170억원 챙겨 2011년 6월 2일
너의 친구 대만인에게 전화해서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