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의 신 라면을 158엔으로 팔고 있었다.
소비자를 깔보는 것도 적당히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선반에 줄서고 있을 뿐으로 구토가 난다.
맛이 없어서 판로도 하지 않고,
게다가 벌레나 쥐가 들어가 있는 바이오해저드(biohazard) 식품인데,
왜 끈질기게 판매하고 있는 것일까.
이나게야, 다시 생각하세요!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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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의 신 라면을 158엔으로 팔고 있었다.
소비자를 깔보는 것도 적당히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선반에 줄서고 있을 뿐으로 구토가 난다.
맛이 없어서 판로도 하지 않고,
게다가 벌레나 쥐가 들어가 있는 바이오해저드(biohazard) 식품인데,
왜 끈질기게 판매하고 있는 것일까.
이나게야, 다시 생각하세요!
(=′ω`=)


農心の辛ラーメンを158円で売っていた。
消費者をなめるのもいい加減にしてほしいと思った。
棚に並んでるだけで吐き気がする。
まずくて売れもせず、
しかも虫やねずみが入っているバイオハザード食品なのに、
なぜしつこく販売しているのだろうか。
いなげや、考え直しなさい!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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