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ww 나 군대 있을때.. 전술 훈련 받을 때
훈련도 이렇게 힘든데.. 실제 전쟁은 얼마나 힘들고 무서울까 생각을 많이 했다.
훈련 받으면서 마음 속으로.. 휴가가서 집에 가고, 친구 만나고 놀자 뭐 그런 생각으로 버텼지만
실제로 전쟁이 일어나면.. 집도 없어지고... 가족의 생사여부도 모른다.
그러면서 매일 죽음의 공포에서 버텨야 하는...
혹한기 훈련 할 떄.. 영하 20"의 추위 텐트에서 자면.. 텐트안에 있는 물이 얼음이 되버린다. w
전쟁은 정말 무의미해. 그 어떤 문제가 있다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