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학생들은 러시아를 가장 친한 나라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구상찬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 대학생 935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15일부터 보름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국과 가장 친한 국가를 묻는 항목에 러시아(24.1%), 북한(22.6%), 한국(21.6%), 미국(9.0%) 순으로 응답 비중이 높았다고 밝혔다
역시 중국은 반일국가 였다
그런데 별로 반가운 소식은 아닌것 같다 k
* 앗! 순위를 잘못 적었다 ..미안 3위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