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토막 살인범은 전직 경찰관 일본인 남성
일본에서 한국 여성이 또 살해됐습니다.
시신을 토막내 유기까지 한 범인은 전직 경찰관이었던 일본인 남편이었습니다.
작년 10월, 일본 요코하마 항에서 절단된 발목이 담긴 봉투가 발견됐는데,
유전자 조사결과 한국인 여성 41살로 드러났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일본 경찰은 조 씨의 남편인 전직 경찰관 50살 야마구치 히데오 씨를 체포.
토막으로 살인을 저지른 범인에 대해
살인죄가 아니고, 傷害致死罪를 적용시켜 범죄를 은폐.
조직적으로 범죄를 은폐하는 전범 국가의 횡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