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출처
불량 이용자가 이미 논파된
바보 스레를 반복 투고하고 있다.
새벽에도 투고하는 미친 히키코모리 생활로
기억력까지 감퇴 되는 것 같다.
다시 한번 분석해 보자.
・한국의 암사망자수 7만 2천명, 10년전부터 25%증가-연합 뉴스-방사능 노출?-방사선
-> 이 기사 어디에도 암 사망자의 원인이 방사능 이라는 이야기는 없다.
국내 연구진, 한국인에게만 존재하는 DNA 변이 발견
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view.html?cateid=1066&newsid=20110704092013818&p=newsis
-> 이 기사 어디에도 한국인에게만 존재하는 DNA 에 방사능 관련 이야기는 없다.
한국인에게만 존재하는 DNA는 어디까지나 민족의 특질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지 그것이 비정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2009/4/19 밝혀지기 시작한 중국 핵실험 피해-[조선일보]*조선어-방사능
-> 중국 위구르 지역의 핵실험. 기사 어디에도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
다는 이야기는 없다. 게다가 위구르 지역은 한반도와
한참 떨어져 있다. 방사능 영향의 사망자 추정도 일본의 원폭
영향의 사망 환자 숫자보다 훨씬 적다.
유일하게 일리가 있는 스레는 아래
011/3- 중국의 황사, 방사성 물질의 세슘을 검출"국내에도 영향?"-한쿨 보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3218063l&sid=0106&nid=006
-> 일단 기준치 한참미달이고 국내에 영향을 줄수 있는지를 걱정한다. "황사와 대기 중 방사능 농도의 직접적인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학술적으로 명확하게 규명된 것이 없을 정도로 연구가 돼있지 않다"고 나와 있다.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상황을 기준치가 초과된 자국의 상황과 동일시 하는 방사능에 오염된 뇌된장의 망상 증상까지 보이고 있다.
참고로 중국은 3.11사태 이후로 안전 확보를 위해 원전 건설을 미루고 있다.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사고 발생을 염원하는 공사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도쿄 초등학교서 피난기준 넘는 고방사선 측정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gid=662771&cid=663791&iid=22755192&oid=001&aid=0005324535&ptype=011
도쿄도내에서 생산된 차(茶)에서 세슘 검출
-역시 기준치 넘는 방사성 세슘을 발견
http://mainichi.jp/select/wadai/news/20111019k0000m040090000c.html
-후쿠시마는 당연하니 말할 필요가 없고
이미 수도권 도쿄에서도 기준을 넘는 방사능이 발견되는 주제에
규제 한계에 한참 못미치는 한국의 방사능을 걱정하고 있다.
* 무엇보다도 사고로 원전의 방사능이 지속적으로 유출되는 왜구의 상황과 한국을 동일시 하는 얼간이 같은 분별력이 문제다.
오늘 새벽 2-3시 경에도 jap_av로 들어와 스레 투고한
미친 히키코모리
정말 직업은 있는가?
"수치를 모르는 학부모"
왜구는 이런 말을 모르는 민족인가?
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