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섬나라이므로,
바다에 둘러쌓여 고대로부터 외부의 문물이 닿지 않았다.
선진 문물이 일본에 닿았다 해도 그것은 상당히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그렇기 때문에, 손쉽게 해적질과 도둑질로 해외의 선진 문물을 흡수해,
그것을 자국의 것으로 날조 조작 포장해 선전하는 습성이 자리잡아 가게 된다.
실제로 쪽바리의 해적질은 과거 중국, 한국, 오키나와국, 동남아 국가의 역사책에 무수히 기록되어 있다.
해적질과 도둑질에 연관된 민족적 습성은 불뮨율이 되어 현대에까지도 고스란히 이어지고,
일본의 정신적 토양이 된다.
그래서 역사를 조작하고 날조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상의 일이 되었기 때문에,
쪽바리의 마음속에서도 전혀 수치심을 찾아볼 수 없게 된 것이다.
자국의 역사가 도둑질의 역사이고 자국의 조상이 도둑놈이기 때문에,
이것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은 자신들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므로,
자국내에서 이지메 된다!
이지메 되어 미움 받으면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으므로,
일본 정부가 토해내는 역사적 근거들이 거짓인줄 알면서도,
계속해서 거짓을 주입받아 따라하는 것이다!
소수의 양심있는 일본 사학자들은 위와 같은 사실을 인정하고 있지요.
국가적으로 너무나 거대한 오류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교정하는 것을 주저하지만,
그러나 진실을 바로잡아가야 합니다!
그것에 일본의 미래가 달려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