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은 막대한 마그마를 생산해 축적하고 있으며 300년전 호에이山 분화이후로
계속해서 에너지가 집중되고 있다.
후지산 지하 30-40km 지하에는 어마어마한 분량의 용암이 형성되어 있고,
만일 후지산이 폭발하면 이 용암이 동경시와 주변 주요 도시 전체를 덮고도 남는 양이라고 한다.
일본에 온천이 많은 것은 그만큼 용암이 지표면과 가까이 접근해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지각에 변화가 오거나 축적된 에너지가 폭발하면 이곳저곳에서 용암이 분출되어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쪽바리는 용암에 구워지겠네요..
후지산 폭발 조짐은 없습니까?
폭발이 임박했다는 전문가의 보고가 있습니다.
그 광경을 먼 곳에서 지켜보면 멋진 다큐멘터리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인의 눈의 재미를 위해 어서 분화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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