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개발 원조 총회, 「부산 선언」채택=한국
부산(부산) 세계 개발 원조 총회가 1일, 폐막했다. 160개국의 정부 대표와 국제기구 대표등 약 3000명이 참가한 이번 총회에서, 참가자는 「효과적인 개발 협력을 위한 부산 파트너십」(부산 선언)을 채택했다.
부산 선언은▽개발도상국의 주인 의식▽성과 중심의 개발 협력▽포용적인 개발 파트너십▽결과에 대한 상호 책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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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 세계 개발 원조 총회가 1일, 폐막했다. 160개국의 정부 대표와 국제기구 대표등 약 3000명이 참가한 이번 총회에서, 참가자는 「효과적인 개발 협력을 위한 부산 파트너십」(부산 선언)을 채택했다.
부산 선언은▽개발도상국의 주인 의식▽성과 중심의 개발 협력▽포용적인 개발 파트너십▽결과에 대한 상호 책임성
釜山(プサン)世界開発援助総会が1日、閉幕した。 160カ国の政府代表と国際機構代表ら約3000人が参加した今回の総会で、参加者は「効果的な開発協力のための釜山パートナーシップ」(釜山宣言)を採択した。
釜山宣言は▽開発途上国の主人意識▽成果中心の開発協力▽包容的な開発パートナーシップ▽結果に対する相互責任性--を開発援助の共通原則に決めた。
今後、経済協力開発機構(OECD)と国連開発計画、新興供与国を中心に、効率的な開発戦略に重点を置いた新しい議論体、いわゆる「ポスト釜山」体制をスタートさせる計画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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