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인 감독인 "강제규" 감독이 선보인 "my way"라는 작품인데...개봉이 될 것같은....식민지 하의 한일 청년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다루었는데, 기본적으로 강제규 감독의 색채는 휴머니즘이 많은...과연 한일 간의 우정을 그린 이 작품을 여과 없이 볼 수 있을까? 하는 점은 분명 있습니다.
한중일 배우가 모두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합작 비용을 받은 듯 한데....한국 후반기 문제작으로 될 듯...문제를 피해 배경을 러시아나 독일로 옮겼지만, 그렇다고 식민지 기간에 한일 우정을 다룬 작품에 대해 좋은 시각만 있을 것같지는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