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능이 뛰어난점은 그들이 속한 사회와 집단에 우월성에 근저가 됩니다.?
나의 의견 : 미친소리임에 틀림이 없다. 사실 리더가 지능이 뛰어나다면.. 이라고 생각해도 어불성설이지만
이런건 복합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지능이 뛰어나다는 말은 추상적이다.
특정 분야를 빠르게 해결하느냐, 수학적 능력(수리 능력이 아니라 수학^^)이 뛰어나느냐등의 여러가지 형태로 들어기는한데
어느 집단이건 일[사건]이 생기면 그 사건이 그 지능이 뛰어난 사람의 특기분야나 적용되는 분야이냐
아니냐의 확률을 고려해야하기때문에 사실 일반인들이 사건과 마주하는것과 틀리지 않다.
마찬가지로 사회도 그렇고 개인으로서도 그렇다.
그리고 지능으로 우월관계를 논의했을때 단지 수치상으로 표현가능한 정도지 그걸 실질적인 상황에 대
입해보면 여러가지 확률때문에 일반인과 다를바가 없다.
지능이 아주 뛰어난 소위 천재가 아닌 이상 불가능하지
결국 모든 것은 확률에 따라 좌우되기때문에 수치도 관념도 믿을게 못 된다.
단지 한가지는 확실하다 확률이 조금 더 높아지는것
나는 이런점에서 IQ니 점수니 신봉하는 녀석들 제일 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높다고해서 자신에게 직면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만능인가?
여론조사도 같은 맥락이다.
실제로 여론조사 40% / 50% 후보가 각각있는데 그들이 실제로 대선에 나왔을대 그 지지율 그대로 계승하느냐 안하느냐는 아무도 모른다.
확률에 대한 확률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