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부원은 18일 밤, 다른 1학년 부원 세 명과 기숙사 2층 빈 방에서 불고리를 굽고 있었다. 밤 11시 넘어서 우연히 지나가던 2학년 부원이 냄새를 맡고 이 부원을 복도에 데리고 나가서 등을 때렸는데, 맞은 1학년 학생은 괴로워했다고. 처음에는 말을 하는 게 가능했지만 점차 상태가 악화돼 접골사가 심장 마사지를 시도했지만 회복하지 않아 기숙사에 있던 코치가 119를 불러 시내 병원에 호송됐지만 19일 오전 1시 경에 사망했다.
맞은 부원과 때린 부원은 같은 오사카 출신이며, 기숙사 내에는 불을 사용하는 불고기가 금지되어 있었으며 취침 시간도 밤 10시로 정해져 있었다. (중략)
왜인은 이해할수 없는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