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님들
대만인도 무시하는 한국 보다 우월하면 기분이 좋습니까?
중화학 공업의 시작이 40년도 안된 개도국 한테 이리저리 치이니까 분통이 터집니까?
약한 자를 따돌리고 괴롭히는 일본인의 습성이 이곳에서 잘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어린 학생들과 싸우는 KJ의 노인들이 불쌍 합니다.
일본은 경제만 발전 했지 역시 섬나라 처럼 폐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데 따뜻하게 지내세요.
초강대국 체면에 여름에 선풍기를 쓰고 겨울에는 석유 스토브 쓰면 개도국인 이웃 나라
한국 보다 너무 못사는것 같이 보여요. 한국인들이 선진국 된것 처럼 느끼는 것도
다 일본인들이 너무 가난하게 살기 때문이에요. 한국인들 아직 개도국이라는 것을 자각할
필요가 있어요.
"선풍기로 더위 넘긴 일본인, 석유스토브로 추위 견딘다"
에어컨 대신 선풍기로 여름 더위를 넘긴 일본인이 전기 난방 대신 석유스토브로 겨울 추위를 견딘다. 지난 3월 대지진 이후 국민적 절전 의식이 일어난 결과다. 올 겨울 전력난이 우려되는 우리나라에 적지 않은 시사점을 준다.
니혼게이자이는 21일 석유스토브 업계 호황을 보도했다. 예년 같으면 비수기인 9월 초부터 수요가 일어났으며, 제품 출하량은 50% 정도 늘었다. 덕분에 석유스토브 전문 중소기업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와우 석유 스토브 오랜만에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