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사마도 대전 같은 한적한 곳에 살고 싶다 조회수 : 107 KO 255 jjangggae 2,811,753 2011-12-31 01:11 초등학교때 2년 정도 살았는데 그때 처음 맛본 성심당의 빵맛은 기가 막혔다 乃 번역문보기 オレサマも大田みたいなものしずかな所に住みたい 小学校時 2年位暮したが あの時初めて味わった誠心当たりのパンマッは開いた口が塞がらなかった 乃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