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지금도 조선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하면서
배상을 최종적으로 종결했으므로,청구권은 소멸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너희, 자발적 매춘부에게 왜 배상했는가?
너희는 일본식 논리에 따라 이렇게 말해야 한다.
<강제적 위안부는 없었으므로 ,처음부터 해결된 것은 전혀 없다. 아니, 해결할 필요도 없다.
일본정부는 자발적 매춘부에게 배상한 적도 없고, 청구권을 인정한 적도 없다.
그러므로 해결할 사안도 아니다.>
1965년 전부 해결되었다고 말하면 강제적 위안부를 인정한다는 고백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