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진정 발해에 대해서 알고있는가?
발해는 고구려 별부출신의 대조영이 고구려유민 유민과 말갈족들을 모아 옛고구려 땅인 동모산
지금의 돈화현 오동성에서 진국이란 국호로 건국. 712년 당나라에서 대조영을 발해군왕으로
봉하면서 발해로 불리게 되었다. 발해는 ‘해동성국으로 불렸음. 이 시기 발해의 동쪽은 동해, 북쪽은 송화강•흑룡강, 서쪽은 장춘•심양•압록강구, 남쪽은 함경도 용흥강 지역이었으며, 5경 15부
62주의 지방 제도에 의해 다스려졌다

바로 이분께서 발해를 건국하신 대조영 임금이시다
이것이 역대 발해왕들이 살았던 궁전이다. 이 얼나마 아름다운가
발해시대의 갑옷과 궁중 옷 상당히 화려하다

발해의 수도였던 상경부의 민가 가옥들

발해는 과거 한민족이 세운 자랑스러운 역사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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