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종결자...″소녀 수백여명 침 모아 성적 만족″
[아시아투데이=추정남 기자] 소녀 수백여명의 침을 모은 변태 일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중국 차이나포스트는 15일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토시히코 미즈노(55)라는 남성이 음란죄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해 10월~12월사이 길거리에서 만난 9~10살 여아들에게 "침을 모으고 있다. 침을 좀 달라"고 말해 수백여명의 침을 모았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침을 모았을 뿐 아니라 소녀들이 침을 뱉는 과정과 입안을 촬영하기도 했다.
경찰은 그의 집에서 소녀 200여명의 모습이 담긴 테이프 26개를 찾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