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희귀한 일본 상위 0.1% 여신년을 잡아다가
지하실에 가둬 두고 친구들이랑 돌려 가면서 육노예로 쓰고 싶다.
2차대전때 일본군 새끼들이 한것 그대로 똑같이 되돌려 주고 싶다.
서너번 밖은 후에 지겨워 지면 생 채로 머리부터 가죽을 찢어 뜯고 싶다.
그 후에 근육이 나오면 맨손으로 조금씩 조금씩 쥐어 뜯어 죽이고 싶다.
근육을 다 뜯고 조금 남은건 친구들과 나눠 찢어 화장실 청소 전용 걸레로 쓰고 싶다.
아! 내가 일본년 찢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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