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에 enjoyjapan의 유저 wjtmddufck입니다...
저는 군인이지만 신체등급이 좋지 않아서 요양원에서 2년동안 근무합니다.
나의 요양원에는 강아지가 있는데 첫번째 사진에는 절대로 발로 차고 있는것이 아닙니다.w
발만 갖다댄것인데 강아지가 너무 흥분을 하여 나의 발에 부딪히는것 뿐이에요.
지금 이 강아지는 바로 4일전 새끼를 낳았습니다!
강아지 새끼를 정말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생명은 정말 신비롭네요!
다음에 카메라를 들고가서 새끼의 강아지를 찍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