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버티고개驛
엄청 한산합니다.
또, 깊은 곳에 있는 역이기도 하지요....하하
언제봐도 아름다워요^^
언제는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주는 스탬프를 모으러 갔었는데요...
(지금은 그 스탬프가 없습니다...)
그 중에 한 곳이 버티고개역이었습니다.
버티고개역이 아름다운 지하철 역 중 한 곳이었는데...
그걸 모르고 버티고개에 내리는 순간! 여러장 찍어왔습니다...열차 몇대 보내고요ㅜ
삼각대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ㅜ
아무튼, 지하구간이라 지상만큼 사진이 잘 나올 것 같진 않습니다만...
출사지로 한번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