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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9월 27 일·미군촬영)
만반의 준비를 해 초난문, 말해 보고 싶습니다.
주말의 시간보내기(?)에 아무쪼록.
그런데, 당시도 지금도 종착역이 있는 이 거리.
역사가 있는 거리이기도 합니다.
사진에서는, 하부와 우하분으로부터 2개의 선로가 들러 오고, 그렇지만 결국은 사귀지 않고
거리의 남방에서 종점이 되어 있는 것이 보이십니까.
종점 부근의 확대 사진을 아래에 게시합니다.
시대가 내리고, 거리의 주변에서 조성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알지요^^
(1975년 5월 29일 국토 지리원)
예에 의해서, 2개의 선로 가운데, 하나는 이미 폐선 되고 있습니다.
자, 여기는 어디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