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일반선로에 운행하는 준고속열차 EMU-260
일반철도 직선화 및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고 있는 중앙선의 안동역 역사
EMU-430x를 개발하면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부수적으로 만든 동력분산식 열차이다
먼저 중앙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중앙선은 복선화 하면서 선로를 직선 및 고속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직선 고속화 공사가 완료된 청량리~안동 구간에 우선 투입
청량리 (서울) ~ 안동 영업속도 1시간 24분
청량리 (서울) ~부전 (부산) 영업속도 2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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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南瓜頭 // 이 녀석 때문에 동영상을 추가 한다
일제가 들어 오기전에 조선, 대한제국은 경인선, 경부선, 경의선 1000km가 개통되어 사용하고 있었다
일제가 만든것은 호남선 및 지선을 만든 정도이다
한국의 철도는 일제와 관련이 없다
일제가 처음부터 만들었으면 일본과 호환이 되는 협궤(1067mm) 를 만들었겠지
하지만 한국은 처음부터 표준궤 (1435mm) 미국의 기술을 채택하고 있었다
대한제국 황제는 1896년(고종 33) 미국인 모스(Morse, J. R.)에게 그 부설권이 특허되어 이듬해 3월 22일 기공되었고, 1899년 9월 18일 노량진~인천 간 최초의 영업을 개시한 이후 1900년 7월 8일 경인철도합자회사(京仁鐵道合資會社)가 완공시켜 개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