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특징 및 성능
속도: 상업 운행 속도는 시속 370km, 설계 최고 속도는 시속 407km입니다. 이는 상용 운행 속도 기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기록입니다.
방식: 동력원이 각 차량에 분산된 동력분산식(EMU) 방식을 채택하여 가감속 성능이 뛰어나고 수송 능력이 높습니다.
기술 혁신: KTX-청룡(EMU-320)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저항, 진동, 소음을 최소화하는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도입 및 운행 계획 (2025년 기준)
제작 착수: 2026년 상반기 중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초도 차량을 발주하여 본격적인 상업열차 제작에 들어갑니다.
시험 운행: 2030년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상용화: 2031년 이후 공식 상업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기대 효과
이동 시간 단축: 상용화 시 서울~부산 구간을 1시간 50분대에 주파할 수 있어 전국 2시간 생활권이 가능해집니다.
수출 경쟁력: 독자적인 초고속 열차 기술 확보를 통해 향후 글로벌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