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영표 이후 괜찮은 선수들은 많은데
나카토모처럼 눈에 띄지는 않음..
나카토모가 한국인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홍철.윤석영같은 유망주들은 공격력은 좋은데
정작..중요한 수비력이 안좋으니..기대를 안함.
대신에 오른쪽 풀백은 쩌는 선수들이 잇다는것..
1 차두리
2. 김창수
3. 최효진
4. 최철순
5. 신광훈
6. 박진포
7. 오범석
8. 이용
왼쪽에 비해선 엄청나지 않은가??
최효진이 예전 폼을 찾는다면 차두리
대체자로선 딱인데..상무로 간 이후에
폼이 많이 떨어졌음.
현재 폼으로 가장 좋은 선수가 김창수임.
2002 송중국을 보는 듯 함.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만능이다. 한곳에 집중되는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잘한다는 거지.. 최철순도 좋고 신광훈도 쩔음.
일본에는 사카이????히로키?? 라는 선수가 있다고 들었는데
얼마나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