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표는 미드필드 ,공격진은 박주영 세대는 박주영을 제외하고, 전멸당태
(부상및 심장마비로 인한 은퇴, 실력 부족 등등) 이런 상태인데 박주영 마저 저런 정신 나간 짓을
하고 있다.
주축이 20살 이하의 손흥민, 지동원, 남태희 등등 과 23세 이하의 기성용, 이청용, 김보경,구자철 같은 아이들이 국가 대표의 주축이 되어있다. 경험도 없는 풋내기들 이라는게 문제
나머지 이근호를 포함은 이십대 중반의 선수도 있지만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 수준이고, k리그를 점령 했다는 이동국은 늙었다.
지금 스페인이나 독일의 유소년 팀에서 유소년 리그를 십어 먹고 있는 유망주들이 20여명 있지만 아직 14~17세 가 대다수 이고, 몇몇 19세 전후의 유망주도 있지만 , 아직 성인 대표에 뛰기엔 어리고 시간이 더 필요하다.
한국은 이 중대한 공백기 2년 정도를 버텨야 월드컵 연속 출전 아시아 신기록을 이어나갈수 있을 것이다.
조금 더하면 세계신기록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