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09/2012070902685.html
잉글랜드 프로 축구 프리미어 리그의 스타 박 지성이 쿠인즈파크레인쟈즈(QPR)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
쿠인즈파크레인쟈즈는 9일(현지시간) 영국, 론돈미르벤크타워로 기자 회견을 실시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박 지성을 맞아들였다고 발표했다.
입단 발표를 앞에 두고 지난 7일 서둘러 영국에 복귀한 박 지성은 이 날 트니페르난데스 구단 오너, 마크·퓨즈 감독과 함께 기자 회견에 참가했다.
트니페르난데스 회장은“글로벌 스타 박 지성을 맞아들이는 것에 의해서 구단이 중요한 도약의 계기를 맞이한”으로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료에 동의 한다고 하는 것에 의해서 박 지성과 2년 계약을 체결한”이라고 분명히 했다.
박 지성은“다른 제안도 많았지만 QPR로의 이적이 프리미어 리거로서 보다 큰 뜻을 펼치는데 좋을 기회라고 생각한”으로서“QPR 소속 선수로서 새로운 도전하러 나온다”라고 입단 소감을 분명히 했다.
마크·퓨즈 감독은“박 지성의 입단에서 팀으로서는 몹시 중요한 도약의 계기를 맞이한”으로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활약을 통해 보여 준 박 지성의 진가는 QPR 선수로서 발휘될 것이다”라고 분명히 했다.
이것으로 박 지성은 프로 선수로 4회째 팀이며 프리미어 리그 두번째 팀에 둥지를 만들어 축구 인생의 새로운 도전하러 나오게 되었다.
2000년 일본 J리그 쿄토 상가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박 지성은 2005년 7월부터 명문(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7 시즌을 활약했다.
만유에서는 프리미어 리그 4회 우승과2007-2008유럽 축구 연맹(UEFA) 챔피온즈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프리미어 리그만으로 통산 205 경기에 출장해 27 골을 기록했다.
작년 8월 만유와의 3번째 계약으로 내년 6월까지 계약기간이 남았지만 확실한 주전이 보장되는 QPR로 프리미어 리거로서의 재도약을 위해서 이적의 결단을 내렸던 것이다.
박 지성은 최고 연봉과 주전석을 보장한 QPR의 구애에 이적을 결심했다고 펄 캔 것이 밝혀졌다.
QPR의 박 지성 초빙은 세계적인 구단에서 도약한다고 하는 페르난데스 회장의 구상이 본격화했다고 평가되었다.
말레이지아 에어 아시아 항공 회사를 소유한 페르난데스 회장은 작년 8월 구단을 취득한 이후제2의 맨체스터 시티를 꿈꾸어 적극적인 투자에 나와 있다.
자 나온 동 리버풀에서 활약한 지브리 시세와 후람 출신의 앤드류·죤슨을 맞아들였던 적이 있어 박 지성의 가세로 팀 전력이 크게 보강된다고 기대하고 있다.
구단측은 로프트스로두홈 구장을 대신하는 3만 5000석 규모의 경기장 신축 계획도 가까운 장래 발표할 예정이다.
QPR는 1882년 런던을 연고지에서 창립되어2010-2011시즌 챔피언 쉽에서 우승하고 프리미어 리그에 올랐고 전시즌에는 리그 17위에 격하 위기를 극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