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이 과연 쭉 활약 할수 있을까? 20여명 정도 유소년 선수로 유럽에 진출 해 있던 아이들중
첫번째 세대가 손흥민 이었다면 두번째 세대 정도 될텐데,
유소년 시절에는 일본의 천적 이었다고 하던데. 실제로 경기 하는것은 본적이 없는놈 ,기대 해도 될까?
실제로 개인적으로 기대 하는 아이는 바르셀로나 에서 1경기 2골 정도씩 넣고 있는 이승우나. 그외 2명, 발렌시아의 이강인 정도 인데. 그녀석 들이 성인이 되려면 아직 4년은 기다려야 하기에.
그다지 기대 안했던 박정빈 같은 녀석이 활약해 준다면, 앞으로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유소년 아이들의 유럽리그 성인 프로선수로 데뷔의 길에 큰 힘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