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내린 이적 시장, 파크・쥬욘은 이제(벌써) 어디에 갈까?
기사 입력2013-09-03 10:0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7&sid2=214&oid=413&aid=0000005556
여름 이적 시장은 마감했지만 파크・쥬욘(28,아스날)의 거취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파크・쥬욘은 금년의 시즌 개막을 앞에 두고 아스날로부터 전력외 통지를 받았다. 2013 에미레이트캅 출장 명부로부터 제외되었고 선수단 프로필 촬영이라도 빠졌다. 이와 같이"투명 인간"취급을 받은 파크・쥬욘의 선택은 이적 밖에 없었다.
일시 후란스리그안산테티엔누의 새의 둥지에서 논의되는 일도 했다. 하지만 산테티엔누는 파크・쥬욘 대신에 메브르리트에르딘과 요하네모르로와에 계약을 체결했다. 로리앙과 렌이 파크・쥬욘의 차기 행선지지와 언급되었지만 끝내 공식적인 제안은 왕래하지 않았다.
아직 기회는 남아 있다.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대다수 유럽 국가의 이적 시장은 한국 시간에 3일 오전 8때에 마감해졌지만네델란드, 스페인의 이적 시장은 하루 늦은 4일 오전 7시에 종료한다.
만약 아스날과 계약 해약을 통해서 자유 계약(FA) 신분을 취득했다고 하면 1개월 정도의 기간이 더 있다. 유럽 국가 대부분이 FA선수의 등록 기간을 한층 더 길게 잡아 두고 있기 위해. 하지만, 적지 않은 연봉과 많지 않은 시간은 여전히 장애물이다.
폰・명보 한국 축구 대표 팀 감독이 클럽에서 출장할 수 없어서 감각이 떨어진 선수는 기용할 수 없다고 할 방침을 앞에 두고 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참가를 꿈꾸는 파크・쥬욘의 입장에서는 당면의 이익보다 경기츠토무를 승진시키는데 한층 더 도움이 될 정도의 팀을 찾는 것이 급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