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난시즌 12G 2AS라는 엄청난 실적을 만들어냈고,
그로인해 10M이라는 거액으로 분데스 상위팀으로 이적하였다.
과거의 강한 실적으로 인해
SON은 레버쿠젠에서 레귤러의 지위를 받고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현재의 실적은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현재 SON이 만든 실적은 3G 2AS.
하지만 여기서 2G은 비중이 작은 컵전.
결국 리그전과 CL과 같은 비중높은 경기에서는 1G이 전부였다라는 것.
상위권 클럽의 FW가 이정도의 실적이라면 분명 낙제점이다.
냉정히 말해서
이러한 분위기가 지속되면 SON의 지위는 절대로 보장받을 수 없다.
최근 SON 자신도 실적에 조바심을 느끼고 있다는 말을 하였고,
이것은 예상외로 심각하다고 생각된다.
결국
이번 주말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SON의 향후 지위를 결정지어버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