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단순한 친선 시합은 아니다.
한국이나 브라질도 이미 월드컵 출장이 정해져 있는 나라에서,
월드컵을 응시한 강화 시합이었다.
상대의 중심 선수(에이스)를 가장 경계하고 짓이김에 걸리는 것은 올바른 전술의 하나다.
네이마르에 같은 능숙한 것뿐의 도련님 선수는 유무를 말하게 하지 않는 태클로 잡으러 가는 것이 가장 좋다.
예를 들면 키·손 욘의 태클이 난폭하다든가 더럽다든가 말하는 의견도 있는 것 같지만, 사양할 필요는 없다.
키·손 욘의 태클은, 전성기의 김 남일이나 최영일의 태클에 비하면
아직도 상냥할 정도 다.
하물며 이탈리아의 갓트조나 네델란드의 다비츠든지를 생각해 내 보세요.
상대의 중심 선수를 짓이김에 걸리는 것은 축구 뿐만이 아니라, 어떤 스포츠라도 기본중의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