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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에 사양할 필요는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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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HARUKI 126,882

더이상 단순한 친선 시합은 아니다.

한국이나 브라질도 이미 월드컵 출장이 정해져 있는 나라에서,

월드컵을 응시한 강화 시합이었다.

상대의 중심 선수(에이스)를 가장 경계하고 짓이김에 걸리는 것은 올바른 전술의 하나다.

네이마르에 같은 능숙한 것뿐의 도련님 선수는 유무를 말하게 하지 않는 태클로 잡으러 가는 것이 가장 좋다.

예를 들면 키·손 욘의 태클이 난폭하다든가 더럽다든가 말하는 의견도 있는 것 같지만, 사양할 필요는 없다.

키·손 욘의 태클은, 전성기의 김 남일이나 최영일의 태클에 비하면

아직도 상냥할 정도 다.

하물며 이탈리아의 갓트조나 네델란드의 다비츠든지를 생각해 내 보세요.

상대의 중심 선수를 짓이김에 걸리는 것은 축구 뿐만이 아니라, 어떤 스포츠라도 기본중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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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イマールに遠慮する必要は全く無い。

もう単なる親善試合ではない。

韓国もブラジルも既にワールドカップ出場が決まっている国で、

ワールドカップを見据えた強化試合であった。

相手の中心選手(エース)を最も警戒して潰しにかかるのは正しい戦術の一つだ。

ネイマールにような上手いだけのお坊ちゃん選手は有無を言わせぬタックルで潰しに行くのが最も良い。

例えばキ・ソンヨンのタックルが荒いとか汚いとかいう意見もあるようだが、遠慮する必要は無い。

キ・ソンヨンのタックルなんか、全盛期のキム・ナミルやチェ・ヨンイルのタックルに比べれば

まだまだ優しいくらいだ。

ましてやイタリアのガッツーゾやオランダのダービッツやらを思い出してごらんなさい。

相手の中心選手を潰しにかかるのはサッカーだけでなく、どんなスポーツでも基本中の基本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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