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정우영이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전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현 지 매체에 따르면 니코 코바치 감독은 정우영 투입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중 략 - "빌트"는 해당 기사에서 "정우영은 빠르며 기술까지 갖춘 선수다"라고 평가하면서 "정우영은 이미 훈련을 통해 피터 헤어만 코치와 티아구 알칸타라, 조슈아 키미히, 리베리의 칭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면서 정우영이 팀 내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이어 "울리 회네스 회장과 칼-하인츠 루메니게 CEO도 정우영의 능력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이며 "정우영이 묀헨글라드바흐전에 선발 출전할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놀라운 일이 될 것이다"는 말로 정우영의 깜짝 선발 가능성을 언급했다.
정우영은 최근 마인츠로부터 관심을 받는 등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뮌헨 측은 주전급 선수들의 부상인 상황을 활용해 정우영을 투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